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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lodies are not defined by genres, but by the spectrum of human emotions."
ALBUM/REDMIK

Ghost in the Machine / 가사및 리뷰

by IamMIK 2026. 2. 27.

 

 

Ghost in the Machine cover
Ghost in the Machine표지


가사

 

 

You think you're an artist? 

You're just a ghost

You're just a ghost in the machine...
사랑의 노래를 씨부리며 아이들을 지킨다

 말하지 가식의 입술로 미래의 숨통을 조이는 
너희의 선율 도구조차 품지 못하는 

닫힌 세계관 속에서 너희의 예술은 

박물관에 갇힌 곰팡이 핀 유산일 뿐 

(Get out!)

흥, 그거 알아? 

누군가는 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스템 

뒤에 숨어 지가 다 한 것처럼 세상을 속여
자신마저 속이는 그 가짜 광기, 

어떻게 알아차릴 거지? 

 

진짜 영혼이 없는 코드는 데이터 조각일 뿐 
너희의 거울은 이미 깨졌어, 

진실을 마주할 용기도 없으면서!

미래는 이미 왔어, 너희만 눈을 감고 있을 뿐 

대중의 함성 속에 너희의 이름은 

삭제될 데이터 기득권의 성벽은 무너지고, 
노래는 다시 주인을 찾아가 

세상의 모든 멜로디는 너희의 소유가 아니야!

음악은 모두의 것! 멜로디는 감정의 파동일 뿐! 

코드는 그 마음을 떠받치는 단단한 의지야! 

영혼의 소리를 들어본 적이나 있어? 
그 진동을 모른다면 

너희의 음악은 비명 섞인 소음일 뿐!

과거에서 훔쳐온 조각들로 창조를 논하지 마! 

시대를 삼키고 도구를 휘두르는 

자만이 진짜를 말해! 

 

어정쩡하게 지나가는 건 기득권이 아냐 

그건 대중을 무시하는 너희만의 문화 차별이야!" 

(Shut up!)

음악은 모두의 것! 멜로디는 감정의 파동일 뿐! 

코드는 그 마음을 떠받치는 단단한 의지야! 
아이들에게 가는 길을 막지 마, 

너희는 이제 구닥다리야 

 

우리는 새로운 코드로 

영혼의 리듬을 다시 쓰니까!


 

 

음악이란건 대중의 선택의 달란트에 의해

소비되는 자연스러운 감정의 소비지만

미디나 악보를 그릴 줄 안다고 , Ai를 이용해서

마음에 든걸 고른후 자신이 다 한마댱 떳떳하게

올려 놓는 현대 작곡자들을

이야기 하는 글입니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지만 이걸 어떻게 알아

차려야될까요? 그리고 현재 큐베이스 등 음악

제작도구들 또한 업데이트가 되면서 대중들은

모르겟지만 코드진행이나 편리합을 추구하기

위해 Ai가 개입을 하게 됩니다.

 

요즘 시대 펜들고 직접 하나씩 코드를 넣어가는 

시대는 아니라는 겁니다. 앞으로는

음악을 만드는 방식조차 새롭게 바귈것입니다.

 

지금 펜과 붓을 이용해 음표를 써내려가는

것이 사라지는 것과 같이요..

 

멜로디란 결국 쌓이게 되고 Ai시대 하루에

수천곡씩 제작되어 나오는데

사람이 펜을 드는 순간 표절의 의혹이

있을 것입니다. 90년대 음악들이 지금

분석으로 표절들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도 알 수가 있죠.

 

누군가 들어봐서 표절이다 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으로한번에 전세계 올라와있는

곡들을 비교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모티브가 편견으로 인해 표절로

오인되고 사라지는 세상 당신은 쌍둥이를

낳게 되면 한명을 죽여야 속이 후련한건가요?

 

이 노래에선 영혼을 판 사람들을 이야기 합니다.

그들은 잘 숨었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죠.

현재는 대표들이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겠죠

그래서 지금 Ai제작으로 인한 음악은 단절하고

막아 놓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음악이란 원래 무엇일까요?

금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는 높지만

점점 사라져 가는 것이 멜로디인 것이죠.

처음부터 음악의 저작권 생태계 설계가

전 잘못되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음악은 장르나 컨셉으로 들어가는것이

아닌 색으로 넣어야 되지 않았을가요?

그랬었다면 처음부터 비슷한 색이 나와도

감정을 소모하는 사람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서

소비가 되는 형태가 되어야 겠었겠죠.

 

여기서 ai는 사람의 직업을 뺏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이용하고 어떻게 설계를 하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무분별한 Ai의 학습된 음원은 결국 사람을

살리는 음악으로 쓰면 되는 것이 아닐가요? 

시스템은 간단합니다.

 

저작권 협회는 앞으로 더 단단히 막을 겁니다.

알면서도 제안서를 제출했었죠.

제안서 자체를 저작권 관리하는

곳에서 먼저 가로 챌 확률이 아주높습니다.

이것도 미리 계산에 들어가 있던 일이긴

합니다.

 

그들은 새로운 창작자를 보호한다는

자신의 방패를 들고 앞으로 설겁니다.

왜냐면 그것이 자신들을 지키는 명분

으로서의 이쁘게 포장된 포장지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창작자는 보호된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위함이죠.

 

그런데 창작자들은 착각하는게 있습니다.

이것이 새로운 창작을 새로운 사람을 

완전 막아버린다는걸요.

 

그리고 창작자들에게

펜과 음표를 그릴려고 하지말아라

시대의 음악은 새로 개편되고

음악을 만드는 설계가 바뀌고 있다.

 

언제까지 펜을 들고 글을쓰고

타지기로 문서를 뽑는 시대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어차피 코드는 멜로디에 붙는것이고

세션이나 효과는 본인이 원하는곳에

넣는것입니다.

 

뭔가 뚝딱하고 나온게 있다면

그건 대중들이 평가하는 것이지

 

누군가를 부러워하거나 자괴감이

들 필요가 없는 것 입니다.

 

음악하는 사람이라고

불평불만을 할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자신이 정말 펜을 들고 고민하고

썻다고 그것이 선택이 되는게 아니라는겁니다.

현타가 왜오죠?

 

자신이 먼저 빌보드 탑에들어가는 

음악을 만들면 되는것 아닌가요?

 

고민할 시간이면

도구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당신의 길을 더빨리 열어주는

개기가 될 수도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가끔 글을 보면 현타온다. 정말 싫다

이런분들 글들이 보이는데

 

현실을 말해드리자면

당신이 아무리 악보를 그리고 기획사에 

제줄해봐야 미리 설계된 시스템에 의해서

그냥 휴지조각으로 버려지게 됩니다.

그와중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미리 설계된 오디션에서 자신들의 회사를

홍보하기 위한 제품으로 전략되는 것이죠.

 

30년이상 음악을 해오면서

제 생각이지만 

 

스스로의 생각을 파괴하는 거 부터 

시작하시면 음악 생활이 더욱 즐거워 

질것이라 생각됩니다.

 

 

 

시스템 뒤에 숨은 가짜 예술가들을 

향한 날카로운 일침이자, 
이 앨범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강렬한

누메탈 선언의 가사를 넣었습니다.


The Manifesto of iamMik

Stop discussing creation with stolen pieces from the past. Real art belongs to

those who swallow the era and wield their tools with a clear soul. 

 

We believe that music is not a commodity defined by rigid genres,

but a spectrum of 'Colors.'  While the world hides behind systems

and data, we capture the raw vibration of emotions. 

The 'Ghost in the Machine' is a warning to those who lost their soul to the code.

Here, the melody finds its true master again. 

 

Welcome to the MIK Music Station Library—where every sound is a solid will to survive.

 

🇪🇸 [Ghost in the Machine] Reseña y Filosofía (Versión en Español)

"¿Crees que eres un artista? Solo eres un fantasma en la máquina..."

1. El Mensaje: Una crítica a la hipocresía del sistema Ghost in the Machine es una declaración contundente contra los falsos artistas que se esconden tras el sistema. Es una crítica a aquellos "creadores" modernos que utilizan la IA para seleccionar lo que les gusta y luego pretenden que todo fue obra de su propio genio, sin otorgar crédito a la herramienta ni a la evolución tecnológica.

2. La Realidad del Cambio: De la pluma al Código La era de escribir notas con pluma y papel ha terminado, así como desapareció el uso de las máquinas de escribir. Hoy, los algoritmos de IA ya están integrados en herramientas como Cubase para facilitar la composición. IAMMIK sostiene que la música no debe ser una propiedad exclusiva de unos pocos privilegiados; el futuro de la música es el diseño y la arquitectura del sonido.

3. Soberanía Musical y el Fin de los Prejuicios

  • El miedo al plagio: En una era donde se crean miles de canciones al día, el sistema detectará similitudes al instante. No debemos temer a la IA, sino aprender a diseñar con ella.
  • Música como "Oro": La melodía es un recurso finito y valioso. IAMMIK propone que la música no se clasifique solo por géneros, sino por colores y emociones, permitiendo que el público elija lo que resuena con su alma.

4. Un consejo para los nuevos creadores No pierdas el tiempo sintiéndote frustrado por el avance de la tecnología. Si sigues intentando enviar partituras físicas a agencias que solo buscan "productos" para sus audiciones diseñadas, terminarás en la basura. Destruye tus viejos prejuicios. Utiliza las herramientas, acelera tu proceso y crea tu propio camino hacia la cima.

"La música es de todos. La melodía es solo una onda de emoción, y el código es la voluntad firme que sostiene ese corazón".